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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FAB 2026/27 규칙 확인: 교체 선수가 10초 안에 나가야 하는 이유
2026. 10. 28.
작성자: 최고 관리자
축구 중계에서 교체 선수가 나간 뒤에도 교체 투입 선수가 바로 들어오지 않는 장면을 이해하려면, IFAB 2026/27의 교체 시간 제한 절차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.
공식 규정의 핵심
교체 보드가 표시되거나 심판이 교체 신호를 보내면, 나가는 선수는 원칙적으로 10초 안에 경기장을 떠나야 합니다. 심판이 별도로 지시하지 않는 한 가장 가까운 경계선으로 나갑니다.
제한 시간을 넘기면
나가는 선수는 계속 신속하게 퇴장해야 하지만 교체 투입 선수는 곧바로 들어올 수 없습니다. 경기가 재개된 뒤 1분이 경과하고 처음으로 경기가 중단됐을 때, 심판의 신호를 받아 들어올 수 있습니다. 즉, 단순히 1분이 됐다고 경기 중에 바로 투입되는 방식은 아닙니다.
모든 상황을 똑같이 적용하지는 않습니다
부상 때문에 정해진 시간 안에 나갈 수 없거나 안전 문제가 있는 경우 등에는 심판이 제한을 적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시간 초과가 무조건 경고를 뜻하는 것도 아니며, 공식 절차는 지연이 과도한 경우 경고하도록 설명합니다.
이 규칙을 알고 보면 교체 순간에 생기는 인원 차이와 심판의 손짓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 개별 경기의 판정은 당시 상황과 해당 대회의 적용 규정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.
출처: IFAB, Laws of the Game 2026/27 — Time-limited substitution protocol
https://theifab.com/laws/latest/time-limited-substitution-protocol/
공식 규정 확인일: 2026년 10월 28일
다트티비 운영 편집: 공식 규정을 요약한 해설이며 특정 경기의 판정을 평가한 글은 아닙니다.